◀ANC▶
울산시의회가 내일(3\/11)부터 11일 동안
임시회를 엽니다.
울산현대가 일본 가와사키를 상대로
아시아 챔피언스리그 예선 2차전을 치릅니다.
주간전망대 서하경 기자입니다.
◀VCR▶
◀END▶
제 160 회 울산시의회 임시회가
오는 11일부터 21일까지 11일동안 열립니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특히
진하 해양레포츠 공원 조성에
필요한 행정조치와
동구 미포 국가산업단지 확장을 위한
개발제한구역 면적을 변경하는 안건 등
6건의 안건을 심의합니다.
--------------------------------------------
아시아 챔피언스 리그 재탈환에 나선
울산현대가 오는 12일 문수경기장에서
일본 가와사키를 상대로 2연승에 도전합니다.
지난달 26일 H조 1차전에서 호주 시드니에
3대 1로 역전승을 거둔 울산현대는
그리스전을 승리로 이끈
국가대표 3총사 김신욱, 김승규,
이용을 총출동시켜 반드시 승리로 이끈다는
전략입니다.
또 울산현대는 경남 FC를 상대로 오는 16일
K리그 홈개막전을 갖습니다.
------------------------------------------
태화강 생태환경 보전을 위해
올해도 신삼호교 아래에서
어린 연어와 은어 방류행사가
오는 13일에 열립니다.
방류되는 치어는 연어 87만 마리,
은어 3만 마리이며 회귀 현황을 파악하기 위해
만 마리는 지느러미 속에 와이어코드가
삽입됩니다.
연어방류 사업은 지난 2000년부터 시작됐으며
회귀 연어는 해마다 늘어 지난해에는
천 800여 마리로 역대 최대를 기록했습니다.
MBC뉴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