빚 문제 고민 40대 숨진 채 발견

이돈욱 기자 입력 2014-03-10 00:00:00 조회수 0

오늘(3\/10) 오전 8시 10분쯤 북구 효암로에서
43살 전모씨가 자신의 차량 안에서 번개탄을
피운 채 숨져 있는 것을 주민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전씨가 평소 우울증으로 병원 치료를
받아 왔고, 빚 문제로 최근 고민을 해왔다는
유족들의 진술로 미뤄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돈욱
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porklee@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