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3\/10) 오전 8시 10분쯤 북구 효암로에서
43살 전모씨가 자신의 차량 안에서 번개탄을
피운 채 숨져 있는 것을 주민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전씨가 평소 우울증으로 병원 치료를
받아 왔고, 빚 문제로 최근 고민을 해왔다는
유족들의 진술로 미뤄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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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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