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부경찰서는 방범창을 부수고
아파트에 들어가 금품을 훔친 혐의로
71살 박모씨를 구속했습니다.
박씨는 지난달 28일 저녁 남구 무거동의
한 아파트 1층 베란다 방법창을 부수고 들어가
반지와 시계 등 천4백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쳐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 그림 확보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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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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