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습 차량털이 50대 대리운전기사 구속(남부경찰서)

이용주 기자 입력 2014-03-10 00:00:00 조회수 0

남부경찰서는 주차해 둔 차량에 침입해
금품을 훔친 혐의로
51살 양 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대리운전기사인 양씨는 지난해 10월
남구 삼산동에 세워진 차량 유리창을 부수고
들어가 80만원 상당의 가방을 훔치는 등
최근까지 43차례에 걸쳐
2천3백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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