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부경찰서는 주차해 둔 차량에 침입해
금품을 훔친 혐의로
51살 양 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대리운전기사인 양씨는 지난해 10월
남구 삼산동에 세워진 차량 유리창을 부수고
들어가 80만원 상당의 가방을 훔치는 등
최근까지 43차례에 걸쳐
2천3백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nter@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