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잇따른 유해화학물질 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고 효과적으로 대처하기 위한
기업체 공장장 간담회'가 오늘(3\/10)
울산시청에서 열렸습니다.
이번 간담회에는
울산, 미포, 온산국가산업단지의
120개 기업체 공장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유해화학물질 관리대책과 대응 방안 등을
논의했습니다.
최근 울산에서는 고려아연의 자일렌 유출과
이수화학의 불화수소 혼합물 누출 사고 등이
잇따라 발생했습니다. \/\/\/
** 오후 3시 시청 의사당 3층 대회의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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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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