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격진료 등 정부의 의료 선진화 정책에
반대해온 대한의사협회가 오늘(3\/10)
응급실과 중환자실 등 필수 인력을 제외하고
집단휴진에 들어간 가운데 울산에서는
80여 곳이 단축진료 방식으로
동참한 것으로 파악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동네 병의원을 중심으로
진료차질이 빚어지면서 시민들이 불편을
겪었습니다.
울산시는 진료명령 발동 지침을
전달했으며, 정당한 사유 없이 휴진한 의료인과
의료기관은 처벌하겠다는 방침을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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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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