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부경찰서는 출동한 소방대원을
폭행한 혐의로 66살 박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박씨는 지난 7일 밤, 남구 무거동의
한 술집에서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 대원 30살 이모 씨와 31살 하모 씨에게
폭력을 휘두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소방당국은 경찰 수사와 별도로
이번 사건에 대해 특별사법경찰팀을 꾸려
소방활동방해 혐의에 대해 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 그림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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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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