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중구 북정동 옛 울산초등학교 건물을
허물기로 결정함에 따라
학교 건물을 거주 체험공간으로 재활용하자는
일부 시민들의 제안은 수용될 수 없게
됐습니다.
울산시는 학교 건물을 철거하지 않을 경우
부지가 좁아 제대로 된 미술관을 건립할 수
없다며 이르면 다음 달부터 건물 철거에
들어갈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
** 3월7일 단신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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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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