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3\/10) 오후 7시 38분쯤
울주군의 한 주택 창고에서 불이 나
창고와 주차된 트랙터 바퀴를 태우고
소방서 추산 310만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20여 분만에 진화됐습니다.
소방당국은 안방에서 텔레비젼을 보고 있는데 갑자기 불이 치솟았다는 집 주인 66살 황모 씨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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