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 창고 화재 310만원 피해(화면-중부소방서)

입력 2014-03-11 00:00:00 조회수 0

어제(3\/10) 오후 7시 38분쯤
울주군의 한 주택 창고에서 불이 나
창고와 주차된 트랙터 바퀴를 태우고
소방서 추산 310만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20여 분만에 진화됐습니다.

소방당국은 안방에서 텔레비젼을 보고 있는데 갑자기 불이 치솟았다는 집 주인 66살 황모 씨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