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남부경찰서는 오늘(3\/11)
전문의약품을 불법으로 판매한 혐의로
성인용품점 업주 57살 윤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윤 씨는 남구 야음동에서 성인용품점을
운영하며 상자당 4만 원을 받고
발기부전 치료제 비아그라를 판매해온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TV
경찰은 윤 씨를 상대로 비아그라 유통경로와
부당이득 규모에 대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제공-남부서, 사진 2장 영상부 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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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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