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건만남' 미끼로 돈 뜯어낸 10대 입건

최지호 기자 입력 2014-03-11 00:00:00 조회수 0

울주경찰서는 오늘(3\/11)
성별을 속여 조건 만남을 하자며 남성으로부터
돈을 뜯어낸 혐의로 17살 김모 군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김 군은 지난해 12월 스마트폰 채팅 앱으로
알게 된 40대 남성에게, 미모의 20대 여성인 척
접근해 조건 만남을 미끼로 3차례에 걸쳐
25만 원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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