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청랑면 율리 땅 투기 의혹 조사

옥민석 기자 입력 2014-03-11 00:00:00 조회수 0

울주군 청량면 울주군청 신청사 건립 예정지에 대한 땅투기 의혹이 제기돼
울산시가 진상 조사에 들어갔습니다.

울산시는 이 지역에 대해
전 현직 고위공직자의 땅 투기 의혹이 있는지
울주군에 진상조사를 요구했으며
울주군은 조사를 벌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울주군 신청사가 들어서는 청량면 율리 일대
토지 소유주 상당수는 서울과 경기도.
대구와 부산 등에 주소를 둔 외지인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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