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누리당 울산시당이 오는 15일까지
지방선거 후보를 접수하고 있는 가운데
기초단체장 예비주자들의 출마 선언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박기수 농소농협조합장은 오늘(3\/11)
기자회견을 갖고 북구의 새로운 미래를 위해
북구청장 출마를 결심했다고 밝혔습니다.
송인국 전 시의원도 오늘(3\/11)
기자회견을 갖고 동구를 이념대결의 장이 아닌
창조도시의 모델로 만들겠다는 동구청장
출사표를 던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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