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폭설로 공장 지붕이 무너지면서 숨진
고교 실습생 고 김모 군의 장례 절차가
사고 한 달여 만에 진행됩니다.
김 군의 유족은 어제(3\/10)
김 군이 일했던 금영ETS와 보상에 합의하고
장례 절차를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김 군이 법정 연장근로시간을 초과해
근무하다 사고를 당한 부분과 관련해서는
관리 주체인 교육청에 책임을 묻는 방안을
논의중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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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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