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올해 재정균형 목표액인
1조4천억 가운데
3월 현재 집행액이 3천8백억원으로
34%의 집행 실적을 보여,
전국 평균인 25%보다 높았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는 이 같은 성과로
정부의 재정균형 집행 평가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돼
7억6천만원의 인센티브를
받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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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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