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매거진

옥민석 기자 입력 2014-03-12 00:00:00 조회수 0

◀ANC▶
외국인투자촉진법이 시행에 들어갔습니다.

혁신도시 이전의 영향으로
울산지역 미분양 아파트가 큰 폭으로
감소하고 있습니다.

유희정 기자입니다.
◀VCR▶
◀END▶
논란 끝에 국회를 통과한 외국인투자 촉진법이
시행에 들어갔습니다.

이에 맞춰 SK종합화학은 울산아로마틱스의
파라자일렌 공장 상업생산 시기를
오는 6월로 앞당기고 투자규모도 늘리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 공장에서는 연간 2조 2000억원 규모의
파라자일렌 100만t, 벤젠 60만t을 생산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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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지역 미분양 아파트가 빠르게 감소하고
있습니다.

지난해 12월에는 3천 3백여 가구였던
미분양 아파트 수는 최근 2천 9백여 가구를
기록해 10% 이상 감소했습니다.

울산혁신도시로 공공기관 이전이 본격화되면서
주택 수요가 늘어 미분양 아파트가
점차 줄어드는 것으로 분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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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지역 소비자들의 경제상황에 대한 심리를 종합적으로 나타내는 소비자심리지수가
9개월 연속 기준치를 넘어섰습니다.

한국은행 울산본부는 2월 중 울산지역
소비자동향조사 결과 소비자심리지수는
105로 나타났습니다.

지난해 6월 이후 9개월 연속 기준치인 100을 넘은 것으로 울산지역 소비자들은 앞으로
경기를 낙관적으로 보고 있는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MBC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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