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종직 전 울산비전포럼 대표가
오늘(3\/12) 기자회견을 갖고
울주군수 출마를 공식 선언했습니다.
이 전 대표는 울주군을
도시와 농촌이 소통하고
문화관광 산업의 중심도시로 발전시키겠다는
출사표를 던졌습니다.
새누리당 울주군수 공천을 놓고
신장열 울주군수와 서진기 전 시의원 등
4-5명이 치열한 경쟁을 벌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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