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앞바다 수질 10년 전보다 60% 개선

유영재 기자 입력 2014-03-12 00:00:00 조회수 0

태화강 복원 사업을 계기로
울산 앞바다 수질이 10년 전보다
60% 이상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발전연구원은
울산 앞바다의 화학적 산소 요구량인 COD가
10년 전 1.71ppm에서 현재 1.05ppm으로
61.4% 개선됐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빗물과 폐수를 따로 처리하는
분류식 하수관 사업으로
바다로 유입되는 오수가 최소화됐기 때문이라고
설명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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