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기상대 이전 후 1년간 '병행관측'

이돈욱 기자 입력 2014-03-12 00:00:00 조회수 0

울산혁신도시로 옮겨갈 예정인 울산기상대가
현재 위치와 이전 예정지 간의 차이를 고려해
1년간 병행관측을 실시하기로 했습니다.

울산기상대는 내년 8월 이전 예정인
혁신도시 내 기상대 부지가 현 위치보다
고도가 47m 높아 다른 측정값이 나올 것이라며
1년 동안 양쪽 위치에서 모두 기상 자료를
남기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돈욱
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porklee@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