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혁신도시로 옮겨갈 예정인 울산기상대가
현재 위치와 이전 예정지 간의 차이를 고려해
1년간 병행관측을 실시하기로 했습니다.
울산기상대는 내년 8월 이전 예정인
혁신도시 내 기상대 부지가 현 위치보다
고도가 47m 높아 다른 측정값이 나올 것이라며
1년 동안 양쪽 위치에서 모두 기상 자료를
남기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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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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