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야 모두 4파전..진검승부

옥민석 기자 입력 2014-03-12 00:00:00 조회수 0

◀ANC▶
6.4 지방선거에서 울산시장에 출마할
대진표가 거의 확정됐습니다.

새누리당도 야권도 각각 4파전으로
압축되고 있습니다.

옥민석 기자입니다.
◀VCR▶
◀END▶
선거법 위반으로 지난 5년동안 피선거권을
박탈당했던 새누리당 윤두환 전 의원이
피선거권이 회복되자 마자
울신시장 출마를 선언했습니다.

◀INT▶ 윤두환 전 의원 \/\/새누리당

이로써 새누리당 당내 공천경쟁은
강길부, 김기현, 김두겸, 윤두환..
4파전 양상입니다.

야권도 울산시장 후보군이 4명으로
좁혀졌습니다.

이미 예비후보에 등록한 통합진보당의 이영순,
정의당의 조승수 후보에
노동당의 이갑용 전 동구청장이 가세합니다.

여기에 민주당과 새정치연합의 통합신당도
회의를 열고 이상범 전 북구청장과
홍근명 전 울산시민연대 대표 가운데 한 명을 시장후보로 내세울 예정입니다.

새누리당은 조만간 여의도 연구원에서
여론조사를 실시한 뒤 후보를 2-3배수로
압축할 지 여부를 결정할 예정입니다.

공천작업이 본격화되면서 이 과정에서
최대 변수는 경선 룰이 될 전망입니다.

야권은 후보단일화 성사여부가 관심사입니다.

S\/U)
6.4 지방선거에서 울산시장에 출마할
후보군이 사실상 확정되면서
본격적인 선거전의 막이 올랐습니다.
MBC뉴스 옥민석@@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