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3\/13) 새벽 3시 20분쯤
북구 상방지하차도 인근 도로에서
37살 이모씨가 몰던 차량이 중앙분리대를
들이받아 이씨와 동승자 박모씨가 다쳤습니다.
경찰 조사결과 사고 당시 이씨는
혈중 알코올농도 0.157%의 만취 상태였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porklee@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