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중, "연말까지 닭·오리 20만 마리 소비"

이용주 기자 입력 2014-03-13 00:00:00 조회수 0

현대중공업이 조류인플루엔자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를 돕기 위해
연말까지 20만 마리 이상의 닭과 오리를
소비하기로 했습니다.

현대중공업은 이번달 3만 마리를 시작으로
10개월간 매월 2만 마리 이상의 닭과 오리를
탕과 볶음, 튀김 등으로 조리해 점심 메뉴로
제공할 계획입니다.

사내 식당 63곳을 갖춘 현대중공업에는
6만7천여명의 임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식사를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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