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남부경찰서는 오늘(3\/13)
술에 취해 길거리에서 잠든 사람의 지갑을 훔친
혐의로 27살 김모 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김 씨는 지난해 8월 3일 밤 12시쯤
남구 달동의 한 도로가에서 만취 상태로 잠들어
있던 50살 박모 씨를 부축하는 척 하다가
수표 2천만 원이 든 지갑과 스마트폰 등을 빼내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캡쳐 화면, 오후 홍보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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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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