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누리당, 울산시장 '경선방식' 현행대로

옥민석 기자 입력 2014-03-13 00:00:00 조회수 0

여론조사 경선 예외 인정 여부로 논란을
빚었던 새누리당 울산시장 경선룰이
현행대로 당원과 국민선거인단 등이 참여하는
방식으로 확정됐습니다.

새누리당 중앙당 공천관리위원회는
마라톤 회의 끝에 울산시장 후보 경선은 대의원 20%와 당원 30%, 국민선거인단 30%, 여론조사 20%를 반영하는 현행 경선 방식을 그대로 적용하기로 했습니다.

새누리당이 광역시장 후보 경선의 경우
부산을 시작으로 하는
'경부선 레이스'로 치러기로 함에 따라
울산은 부산에 이어 4월 중순쯤
경선이 이뤄질 것으로 전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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