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국회의원 후원금, 박대동 의원 1위

옥민석 기자 입력 2014-03-13 00:00:00 조회수 0

지난해 울산지역 국회의원들 가운데
박대동 의원의 정치 후원금이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공개한
국회의원 후원금 자료에 따르면
박대동 의원이 지난 한해 1억 5천 9백만 원의
정치 후원금을 모금해 전체 국회의원 가운데
15위를 차지했습니다.

울산시장 출마를 선언한 새누리당
김기현 의원이 1억 4천 9백만 원,
강길부 의원은 1억 4천 8백만 원으로
집계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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