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때 국내 노동운동을 주도했던
현대자동차와 현대중공업 노조의 연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현대차 이경훈 노조위원장과
현대중공업 정병모 노조위원장은 지난 6일
현대차 울산 공장 노조사무실에서 집행부
간부들과 함께 만나 간담회를 열고
연대 방안에 대해 논의했습니다.
두 대기업 노조 대표가 공식적으로 만나
간담회를 가진 것은 20여년 만에 처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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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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