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남서부 지진,, 울산에서도 감지

옥민석 기자 입력 2014-03-14 00:00:00 조회수 0

일본 남서부에서 오늘(3\/14) 새벽 발생한
규모 6.1의 지진이 울산에서도 감지됐습니다.

울산소방본부는
오늘 오전 2시 8분부터 10분사이
미세한 진동을 느꼈다는 신고가
20여 건이 들어왔지만
피해나 대피소동은 없었다고
밝혔습니다.

일본에서 발생한 지진의 진원은 히로시마현
남부 깊이 80㎞ 지점으로, 쓰나미는 일어나지 않았으며 인명과 재산 피해는 아직 보고되지
않았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