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경찰서는 오늘(3\/14)
상습적으로 숙박업소에 침입해 금품을 훔친
혐의로 35살 김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김 씨는 지난해 10월
울주군 온산읍의 한 모텔 안내실에 몰래 들어가
스마트폰과 현금 110만 원을 훔쳐 달아나는 등
숙박업소를 상대로 12차례에 걸쳐
4백여 만 원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그림 확보 중)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choigo@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