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앞바다에 전복 등 57만 마리 방류

입력 2014-03-14 00:00:00 조회수 0

올해 어업소득 증대를 위해
조피볼락, 전복 등 5개 어종 57만 마리의
수산종묘가 연안에 방류됩니다.

울산시는 3억5천만원을 들여
조피볼락 24만 마리, 볼락 12만 마리,
붉은쏨뱅이 8만 마리, 강도다리 7만 마리,
전복 6만 마리 등을 동구·북구·울주군
연안 수역에 방류하기로 했습니다.

이 어종들은 연안 암초와 해조류 군락에
무리지어 서식하는 정착성으로 번식력이 강해 자원조성과 어업인 소득증대에 보탬이
될 것이라고 울산시는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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