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계소식

서하경 기자 입력 2014-03-14 00:00:00 조회수 0

◀ANC▶
우보 배성근씨가 전통서예와 이색 작품으로
전시회를 엽니다.

따뜻한 사랑이야기를 담은 연극 러브스토리와
봄을 맞아 야외에서 열리는 각종 문화행사도
이어집니다.

문화계 소식,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전통 서예와 실험적인 작품이 한자리에 만나는 이색 전시회.

한 작품에 예서체,금문체,행서체.전서체를 모두 쓴 14쪽 병풍에는 40년 원로 서예가의 내공이 묻어납니다.

라면박스, 음료수박스를 활용해
해학적인 아이디어까지 가미한 작품까지...
글 속에 담긴 뜻 하나하나에 삶의 지혜가
묻어납니다.

---------------------------------------
영화 '노트북'을 모티브로 한 연극 러브스토리.

기억을 잃어버린 아내와 그 기억을 되찾아주기
위한 남편의 애틋한 사랑을 그려냅니다.

가슴 한켠에 묻어뒀던 애끊는 사랑의 기억을
두드리는 연극 러브스토리는
처음 만났던 그 순간부터 황혼의 로맨스까지를
사실감 있게 담아냈습니다.

----------------------------------------
3월 한달 동안 다양한 문화예술 행사도
마련돼 문화계에 봄바람이 불고 있습니다.

남구문화원 갤러리 숲에서는 난 전시회가
기다리고 있습니다.

울산박물관에서는 매주 금요일 오후 8시까지
문을 열어 뮤지엄 나이트쇼를,
매월 마지막 수요일은 문화의 밤 프로그램을
관람객들에게 선사합니다.
mbc뉴스 서하경입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서하경
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sailor@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