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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의 시범경기가
울산에서는 처음으로 오는 22일 열리는데요.
새로 개장화는 문수야구장에서
열리는 첫 경기에 입장권을 추가로 제작해야 할 정도로 팬들의 관심이 고조되고 있습니다.
이용주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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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22일 롯데와 한화의 시범경기가
열리는 만2천석 규모의
울산 문수야구장은 막바지
시설단장이 한창입니다.
울산은 물론 부산팬들의 관심도 덩달아
높아지고 있습니다.
울산시가 보유한 입장권은
한 경기에 만 장씩 모두 2만 장.
이 가운데 초대권을 제외한 만 8천 장이
CG) 오는 17일 아침 9시부터 구, 군과
읍,면,동 주민센터 민원실에서 울산시민과
다른 지역 주민 구분 없이 무료로 배포됩니다.
여기에 부산 팬들의 관람문의가 잇따르자,
구단 측은 부랴부랴 4천 장을 추가로 인쇄하고
이 가운데 2천 장을 현장 배포하기로 했습니다.
◀SYN▶ 롯데 자이언츠 홍보팀
"민원 많이 들어왔다"
S\/U) 울산시는 경기기간 관람객들을 위해
야구장에 임시 정차하는 버스 29개 노선을
운영할 계획입니다.
하지만 전용 주차장이 240면에 불과한 데다
체육공원 주차 공간을 합해도
3천여 대 밖에 댈 수 없어
교통 대란이 불가피하다는 지적입니다.
◀INT▶ 권혁준 \/ 울산시청 체육지원과장
"가급적 대중교통 이용해 달라"
울산에서 처음으로 열리는 프로야구 시범경기.
팬들의 관심이 오는 22일 문수야구장으로
집중되고 있습니다.MBC 이용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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