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영순교성지 성당 축성식 열려

이돈욱 기자 입력 2014-03-15 00:00:00 조회수 0

빈터로 방치되던 병영순교성지에 들어선
성당의 축성식이 열렸습니다.

병영순교성지는 조선시대 경상좌도 병영성의
훈련장소로 활용됐으며, 경신박해 시기에
천주교 신자들이 처형된 순교지로 그동안
빈터로 남겨져 있었습니다.

중구청이 10억원의 예산을 들여 완공한
성당은 카페와 쉼터 등을 갖추고 있어
주민들의 휴식공간으로도 활용됩니다.

(11시 미사 \/ 12시 축하예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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