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3\/16) 새벽 2시 44분쯤
북구 염포동 현대자동차 5공장 휴게실의
자재 보관실에서 불이 나 직원 2명이
연기를 마시고, 부품 일부를 태운 뒤
1천 4백만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30분만에 진화됐습니다.
소방당국은 전기 단락에 의해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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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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