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와 현대중공업 노조가 올해
임금과 단체협상 준비를 서두르고 있습니다.
현대차 노조는 '통상임금 범위 확대'를
주요 현안으로 내세워
다음달이나 5월에 대의원대회를 열어
임금협상 요구안을 확정할 예정입니다.
현대중공업 노조도 다음달까지 대의원대회를
열어 임단협 요구안을 마련해
오는 5월 노사상견례를 가질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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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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