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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축구 울산의 김신욱이 K리그 클래식
두 경기 연속 득점을 올리며 팀의 2연승을
이끌었습니다.
올시즌 홈 개막 경기에 시원한 골 잔치로
팬들의 기대에 부응했습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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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수구장에서 열린 울산 현대의 올 시즌
홈 개막 경기.
경기 시작 전부터 문수구장은
몰려든 관중들의 함성으로 가득했습니다.
◀INT▶시민
울산 현대는 팬들의 응원에 보답이라도 하듯
경남을 3대 0으로 대파했습니다.
전반의 골 침묵은 후반 17분 울산 김치곤의 헤딩슛으로 깨졌습니다.
후반 20분 김신욱이 프리킥을 슈팅을
연결하며 추가 골을 터뜨린 데 이어
경남의 자책골로 승리에 쐐기를 박았습니다.
지난 8일 개막전에서 포항을 상대로 골을
넣은 김신욱은 정규리그 2호 골을
터뜨렸습니다.
◀INT▶김신욱
울산 현대는 김신욱의 연속골 행진을 앞세워
2연승을 이어갔습니다.
s\/u)완연한 봄 날씨 속에 문수 구장을 찾은
관중들은 울산 현대의 홈에서의 개막전에
열띤 응원을 펼쳤습니다.
조민국 감독을 새 사령탑으로 초빙한
울산 현대가 쾌조의 출발을 보이며
우승을 향한 8개월의 대장정에 나섰습니다.
mbc뉴스 서하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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