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 정취에 나들이객 북적

서하경 기자 입력 2014-03-16 00:00:00 조회수 0

휴일인 오늘(3\/16) 울산지방은 맑은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이 평년보다 7도 높은
21.3도까지 오르며
완연한 봄날씨를 보였습니다.

신불산과 가지산 등 울산 인근 산에는
등산객들의 발길이 이어졌으며,
울산대공원 등 야외공원에도
가족단위 나들이객들로 붐볐습니다.

월요일인 내일(3\/17)은 오후부터
기압골의 영향으로 차차 흐려지겠으며
모레 새벽 한차례 비가 내린 뒤
기온이 떨어질 것으로 기싱대는 내다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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