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울산에서는 21개 아파트 6천여 가구가
온실가스를 감축하는 저탄소 에코아파트 만들기 사업에 참여합니다.
중구가 다운 현대아파트 등 5개,
남구가 달동 현대 3차 아파트 등 3개를 포함해
모두 21개 아파트 단지에 6천 98가구가
온실가스 줄이기에 동참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참여하기로 한 아파트는 8월까지 6개월 동안
탄소포인트제 가입과 승용차 요일제 참여,
전기와 수도 절약 등 온실가스 감축 활동을
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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