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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말부터 울산에서도 프로야구
경기가 열립니다.
울산의 3대 주력 산업 가운데
가장 먼저 화학의 날 행사가
20일부터 다양하게 열립니다.
최지호 기자가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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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수야구장에서는 오는 22일과 23일 이틀 동안
롯데와 한화의 프로야구 시범경기가 열립니다.
정규 게임은 다음달 4일부터 열리는
롯데와 삼성의 3연전 등
올 한해 모두 8경기가 펼쳐집니다.
450억원의 사업비가 투입된 옥동 체육공원
문수야구장은
지상 3층에 만2천여 석의
관람석을 갖추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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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화학의 날이 20일부터 나흘동안
다채로운 행사로 꾸며집니다.
올해 화학의 날에는 정밀화학 핵심소재와
부품의 세계적 공급기지가 될
학남 정밀화학 소재 부품단지 준공식과
기업의 편의를 종합지원할
울산종합비즈니스센터 기공식이 각각 열립니다.
또 노벨상 수상자 등 글로벌 리더 초청
강연회와 화학인 체육대회 등
10여개의 행사가 마련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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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그룹이 울산대에서 채용설명회를
개최합니다.
삼성그룹은 오늘(3\/17) 오후 4시 울산대
해송홀에서 울산지역 학생들을 대상으로
그룹 공채 지원 안내와 직무 컨설팅 등
채용설명회를 개최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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