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미 수출액 100억 달러 돌파

서하경 기자 입력 2014-03-17 00:00:00 조회수 0

한.미 FTA 2주년을 맞아
대미 수출이 울산 수출의 버팀목 역할을
한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한국무역협회 울산본부가 울산지역
대미 수출입 동향을 분석한 결과
석유제품과 합성수지 등의 수출이 늘면서
지난해 대미수출액이 처음으로 100억 달러를
돌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의 대미 수출은 한.미 FTA 발효전인 지난 2011년 80억 달러에서 지난해 101억 달러로
수입은 20억 달러에서 31억 달러로 각각
증가해, 울산의 5대 수출국 가운데 유일하게
수출이 증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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