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광산업, 저융점 섬유 생산 시작

옥민석 기자 입력 2014-03-17 00:00:00 조회수 0

태광산업이 울산공장에서
저융점 섬유 사업 발대식을 개최해
연산 70,000톤 규모로 올해 안에 저융점 섬유
생산을 시작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저융점 섬유는 섭씨 265도 이상에서 녹는 일반 폴리에스테르 섬유보다 100~200도
낮은 온도에서 녹는 접착용 섬유로
자동차 내장재와 가구, 위생용품에 사용되는
친환경 소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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