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업소의 위생설비 개선을 위한
식품진흥기금 융자사업이 실시됩니다.
울산시는 융자금 총액은 6억원이며,
과징금을 포함해 영업정지 등
행정처분을 받은 식품 업소는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1998년부터 지난해까지
식품업소 226곳에는
식품진흥기금 61억원이 융자방식으로
지원됐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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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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