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 정주영 현대그룹 창업자의
13주기를 기리는 추모행사가 잇따라 열립니다.
현대중공업은 기일인 오는 21일
본사 체육관에서 이재성 회장과
현대미포조선 최원길 사장 등
그룹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추모식을 거행합니다.
추모식에 앞서 내일 저녁에는
울산대학교 음대 합창단 등 5개팀이 출연하는
추모 음악회가 현대예술관에서 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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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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