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시내가 한 눈에 내려다보이는
중구 함월산에 전통 누각 형태의 전망대가
건설됩니다.
중구는 오늘(3\/17) 함월산 일대에 조성중인
달빛누리길 사업의 일환으로 25억원을 들여
내년 4월 준공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태화루와 같은 주심포 양식으로 건설되는
전망대는 우정혁신도시와 태화강은 물론
울산대교와 온산공단 등 시가지를
한눈에 볼 수 있어
시민들의 쉼터 역할을 할 것으로 보입니다.
(조감도 있음)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porklee@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