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린 월급내놔" 철강부품 훔진 조선족 입건

최지호 기자 입력 2014-03-17 00:00:00 조회수 0

울산울주경찰서는 오늘(3\/17)
퇴직한 회사에 침입해 철강 부품을 훔친 혐의로
조선족 34살 전모 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전 씨는 지난해 퇴사한 울주군 상북면의 한
철강 제조 회사에서 밀린 월급 2백여 만 원을
받지 못하자 회사에 몰래 들어가,
9백만 원 상당의 알루미늄 기계를 훔쳐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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