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2일과 23일 문수야구장에서 열리는
프로야구 롯데와 한화의 시범경기 무료입장권이
배포 시작 1시간 만에 모두 매진됐습니다.
울산시는 오늘(3\/17) 오전 9시부터
구군 민원실과 읍면동 주민센터에서
시범경기 입장권 만 8천 장을 배포한 결과
1시간 만에 모두 매진됐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롯데자이언츠 측은 시범경기가 열리는
이틀간 문수야구장 매표소에서 경기당
2천 장씩 현장 배부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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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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