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누리당 후보선출위한 경선 본격 돌입

옥민석 기자 입력 2014-03-17 00:00:00 조회수 0

새누리당 울산시장 후보 선출을 위한
경선이 4월 13일로 확정된 가운데
본격적인 경선절차에 들어갔습니다.

새누리당 중앙당은
공천을 신청한 강길부, 김기현, 김두겸,
윤두환 등 4명의 후보를 대상으로 심사를 거쳐
빠르면 이번 주말쯤 3명으로 줄이는
컷오프를 실시하고 당원과 국민참여
경선은 4월 13일에 실시합니다.

울산시장 경선방식은 대의원 20%와 당원 30%,
국민선거인단 30%, 여론조사 20%를
반영하는 상향식 경선 방식으로 치러지며
경선결과는 당일 20% 여론조사 결과와
함께 발표할 예정입니다.

한편, 새누리당 울산시당은 이번주부터
서류 심사 등을 갖고 오는 22일과 23일
이틀동안 기초단체장과 광역, 그리고
기초의원 후보신청자들을 대상으로
면접을 실시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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