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추행사건 장애인 작업장 시설장 해임 촉구

이용주 기자 입력 2014-03-17 00:00:00 조회수 0

울주군의 한 장애인 작업장에서
7년 동안 이어진 성추행 사건과 관련해
여성·장애인 단체가 기자회견을 열고
민관 합동조사단을 꾸려 철저한 수사를
해 줄 것을 촉구했습니다.

'울주군 장애인작업장 성폭력과
인권유린 진상규명 대책위원회'는
수년 동안 이어진 장애인들의 성폭력 피해를
시설 측이 은폐해 왔다며, 해당 시설장과
관련자를 해임해 달라고 요구했습니다.

지난 13일 경찰은 지난 2006년부터 2012년까지
여성 근로자 4명이 남성 근로자로부터 성추행
피해를 입었다고 발표한 바 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용주
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nter@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