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화루, 시설 보완해 4월 이후 준공

옥민석 기자 입력 2014-03-17 00:00:00 조회수 0

영남 3루의 하나인 태화루의 준공시점이
한달 정도 연기됐습니다.

울산시는 태화루 누각이 전통양식인데 반해
문화휴게동이 대리석으로 돼 있어
문화휴게동 외벽에 전통미가 가미된
시설 보완 작업을 벌이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때문에 당초 이번달 말 준공예정이었던
태화루는 다음달 25일쯤으로
준공시점이 늦춰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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