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지난 10일 초미세먼지 경보제
시범운영을 시작한 가운데 오늘(3\/17)
처음으로 초미세먼지 주의보가 발령됐습니다.
울산시는 오늘(3\/17) 오전 11시를 기준으로
울산지역 미세먼지의 24시간 이동평균 농도가
세제곱미터당 65마이크로그램 이상을 기록해
주의보를 발령했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는 중국발 미세먼지가 한반도로
유입되고, 건조한 날씨에 대기가 정체되면서
미세먼지 오염이 가중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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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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