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나 10일 수족관에서 태어난 돌고래의 폐사로
문을 닫았던 장생포 고래생태체험관이
오는 주말쯤 운영을 재개할 예정입니다.
남구는 장꽃분의 출산 준비를 위해
보조풀장에 격리 조치했던 수컷 2마리를
수족관으로 옮겨와 주말쯤 체험관을
정상 개관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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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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